화랑

 1978년에 설립된 예화랑은 한국 갤러리의 역사와 함께 하며, 근 현대 미술사의 중요한 흐름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갤러리 문화의 시발점 이었던 인사동에서 출발하여1982년 강남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오픈 한 갤러리가 되었습니다. 서울 도심 속 강남문화의 시초를 연 예화랑은, 현재 문화, 패션, 푸드, 디자인의 중심이 된 “가로수길”이란 말이 있기 전부터 이 곳에서 순수예술의 대중화를 위하여 노력해 왔습니다.

 거대한 캔버스를 연상시키는 예화랑 건축물(2005년 장운규 건축가_ 건축가 그룹운생동)은 2006년 한국건축가협회상, 2006년 한국건축문화대상, 제 24회 서울특별시건축상 2007년 젊은 건축가에게 수여하는 최고 영예이자 세계적인 건축상 AR 어워드를 수상 하였습니다. 1,2,3,층으로 이어지는 시원한 전시 공간 (4620㎡)은 현대미술의 다양한 장르를 소화 할 수 있도록 설계 되었으며, 서울의 문화명소로 전세계인들을 모여 들게 하고 있습니다.

 예화랑은 갤러리 전시 이외에도 영역의 넓혀 국제적인 전시 기획과 기업과의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퍼블릭 아트 워크 설치 등 다양한 활동을 시도 하고 있습니다. 40년간 한결같이 한국 미술 발전을 위해 노력 한 것처럼 앞으로도 꾸준히 글로벌 네트워크를 실현 하면서 전문성을 가지고 중요한 예술가들과의 조우와 젊고 장래성 있는 작가들의 발굴에 힘쓸 것이며, 대한민국 미술이 세계문화에 영향을 일으키며 더욱더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새로운 도전을 이루어 나갈 것 입니다.

예화랑since 1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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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12길 18 (신사동, 예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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