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

선화랑은 1977년 故 김창실 대표에 의해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184번지 현재 위치에서 개관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42년 동안 선화랑은 회화, 조각, 판화, 공예 분야 등에 걸쳐 작고작가, 원로작가, 중진작가, 신진작가, 외국작가 등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을 엄선하여 450여회 이상의 전시를 개최해 오면서, 해외 유수한 아트페어에 참가, 선미술상 제정 및 시상, 선 미술지 발행 (1979-92년)등으로 한국현대미술의 성장과 발전을 견인해 온 명문화랑으로 공인 받고 있습니다. 또한 2003년에는 현재위치에 5개실의 전시실 규모를 갖춘 건물을 신축, 개관함으로써 다양하고 폭넓은 작품들을 수용하는 복합전시공간으로 거듭났습니다. 선화랑은 적극적인 활동과 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외 중심 화랑으로 도약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선화랑since 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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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종로구 인사동5길 8 (인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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