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

2010년 개관한 313 아트프로젝트는 다니엘 뷔렌, 소피 칼, 토니 아워슬러, 자비에 베이앙 등 세계에서 주목받는 해외 작가들의 국내 전시 및 2017년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을 대표하는 젊은 작가 이완, 설치 미술과 회화의 적절한 조화를 이끌어내는 중견 작가 박기원 등의 전시를 선보여왔다.

올해 강북 문화의 중심지인 성북동에 새로운 공간을 가지고 기존에 이어온 국내외 작가의 작품 세계를 균형적으로 선보이는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하는 동시에 313아트프로젝트가 젊은 갤러리로서 해야할 역할을 고민하며 1년여간 준비하고 기획한 ‘성북동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이 프로젝트에서는 다양한 표현 방식과 주제를 가진 30-40대 작가 8명을 선정하고 각 작가별로 개인전을 개최한다. 이 작가들을 통해 한국적이지만 세계인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전시를 선보일 계획이며, 국제 미술계에 젊은 한국 작가들을 소개하고 한국 현대 미술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다지는 역할에 집중할 것이다.

삼일삼아트프로젝트since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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