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

2005년 2인의 공동 대표로 출발한 ONE AND J. GALLERY는 떠오르는 현대미술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는데 주력했고, 탄탄한 토대를 바탕으로 단시일 내에 명성을 쌓아왔다. 2005년 9월 박미나 작가의 전시를 시작으로 강홍구, 권경환, 김종구, 김수영, 김윤호, 서동욱, 박진아, 염중호, 이세현, 이정 등 현대미술 작가들과 다양한 전시를 선보여 왔으며  세계의 주요 아트페어에도 참여해 왔다. 또한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기업 컬렉션인  UBS collection, Bank of America 등이 원앤제이 갤러리가 소개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으며 2010년 이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아트페어인 ARMORY New York을 시작으로 Art Basel Miami Beach 와 Hong Kong 에도 참가해오고 있다. 이처럼 원앤제이갤러리는 급격히 성장하는 현대 미술의 움직임 속에서 차세대 한국 현대 미술을 이끌어 가고 있다. 특히 앞으로도 재능 있는 국내외 젊은 작가들을발굴, 지원하여 동서양이 교류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짐과 동시에 관람객들에게도 폭넓고 새로운 문화적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 문화를 계속하여 선보일 예정이다.

원앤제이갤러리since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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