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

초이앤라거 갤러리는 2012년 최선희와 최진희 그리고 야리 라거(Jari Lager)가 독일 쾰른에 설립하였고 런던, 파
리, 쾰른을 거점으로 유럽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선희 대표는 2002년부터 유럽과 한국을 오가며
독립 큐레이터, 아트 컨설턴트, 미술과 관련한 글을 집필하는 기고가로 활동하면서 해외 작가들을 한국에 소개하
고 한국 작가들을 해외에 알리며 다국적 컬렉터들에게 현대 미술에 대한 자문 역할을 해왔다. 야리 라거는 1998
년부터 런던에 갤러리를 운영하면서 지금까지 유럽을 주 무대로 활동해오고 있으며 최진희 대표는 독일 미술계
에서 활동하며 초이앤라거 쾰른 갤러리의 실 경영을 담당하고 있다. 이들은 독일의 갤러리에서 다국적의 작가들
을 소개하는 수준 높은 전시를 기획해오고 있고 유럽의 미술관들과 전시를 공동 기획하고 독일, 미국, 영국, 프
랑스, 홍콩, 한국 등 세계 무대에서 열리는 국제 아트페어를 통해 프로그램을 확장해가고 있다. 초이앤라거 갤러
리는 2016년 서울에도 자리를 잡으며 유럽 작가들의 작품을 국내에 소개하는 데에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초이앤라거 갤러리since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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