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

아트사이드 갤러리는 “예술이란 끊임없는 주변의 중심화”라는 실천적 지표를 가지고 1999년 인사동에 처음 개관했습니다. 2010년 한국 근현대사를 고스란히 간직한 통의동으로 이전하고 아트사이드의 통의동 시대를 시작합니다. 현재까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아트사이드 갤러리는 그 동안 한국과 중국 등 아시아와 유럽 등지의 역량 있는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세계를 한국 미술계에 소개하는데 앞장서 왔습니다. 또한 국내외 신진 작가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새롭고 참신한 전시 기획을 선보이고자 노력하였습니다.
특히, 아트사이드 갤러리가 차별성을 획득하고 국제적 규모의 갤러리로 자리하게 된 데에는 설립 초기인 2001년 중국 아방가르드 작가인 웨민쥔, 왕광이, 팡리쥔, 쩌춘야, 팡리쥔 등을 한국 미술계에 최초로 소개한 것이 큰 몫을 했습니다. 이후, 2003년에는 웨민준, 장샤오강, 팡리쥔 3인전을 개최하였고, 2006년에는 장샤오강, 쩌춘야, 리우웨이의 개인전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2007년에는 리진, 예용칭의 개인전을 개최하는 한편2008년에는 마오쉬휘, 런샤오린, 짜오넝즈의 개인전을 개최함으로써 한국과 중국을 넘어 해외 미술계에서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아시아 현대미술의 새로운 방향성과 가능성을 제시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습니다. 
2008년에는 중국 베이징 따산즈 예술지구에 아트사이드 갤러리 베이징을 개관하여 국내외 작가들을 중국에 소개하며 미술교류를 도모하고, 아시아와 유럽, 미주 등 대륙을 잇는 연결 포인트로서 자리매김한 바 있습니다. 

아트사이드since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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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6길 15 (통의동, 갤러리 아트싸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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