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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자 노트
연구팀: 주명덕 연구팀
* 『월간중앙』 사진기자로 활동했던 주명덕은 『월간중앙』, 『세대』, 『마당』 등의 잡지에 사진을 게재하면서 당대 사진의 대상성, 포토스토리의 형식, 편집 등 전체적인 분위기를 이끌어 간 사진가들 중 한 명이다. 이 작품들은 잡지사진의 형태를 띠고 있다 할지라도 주명덕의 시각과 사회적 비판의식이 사진의 형식으로 승화되어 나타난 것이다. 잡지의 매체적 특성이 중요하므로 작품 제목에 잡지명과 발행날짜 정보를 표기하였다.** 『월간중앙』에 연재된「아버지와 딸」에는 아버지와 성인이 된 딸의 단란한 일상을 포착한 주명덕의 사진이 게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