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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자 노트
연구팀: 서용선 연구팀
조선의 대문호 매월당은 평생을 자연과 더불어 살면서도 인간과 자연, 사회의 문제를 외면하지 않고 끊임없이 사색했다. 이 그림은 그가 기거했던 용장사지에서 보았던 간과 그 하늘이다. 졸업생들도 높은 이상을 가지고 사회에 대한 애정을 잃지 않길 바란다.※ 출처: 서용선, 「용장사지(茸長寺地)에서」, 『대학신문』, 1724호, 서울대학교, 2008.02.25, 1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