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로작가디지털아카이브의 이미지는 저작권법에 따라 복제뿐만 아니라 전송, 배포 등 어떠한 방식으로든 무단 이용할 수 없으며, 영리적인 목적으로 사용할 경우 원작자에게 별도의 동의를 받아야함을 알려드립니다.
연구자 노트
연구팀: 서용선 연구팀
"예의 아내 '항아(姮娥)'는 곤륜산의 서왕모가 예의 용기와 과거 공로를 인정하여 하사한 불사약을 훔쳐 먹고 하늘을 날 수 있게 되었다.예를 볼 면목이 없어진 항아는 그대로 지상을 떠나 달로 숨어들었고, 일설에는 불사약을 훔친 죄로 인해 달로 간 그녀의 몸이 두꺼비로 변했다고도 한다."※ 출처: 『미래의 기억: 서용선 개인전』, 일민미술관, 2004, p.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