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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자 노트
연구팀: 서용선 연구팀
원시 인류는 자연현상을 의인화해서 살아있는 존재, 즉 인간보다 훨씬 위대한 존재인 신으로서 인식했다.'희화(羲和)'와 '상희(常羲)'는 각각 태양과 달의 여신으로 10개의 아들을 태양으로, 12개의 딸을 달로 낳아서 하늘을 여행했다.한편 번개를 주관하던 '뇌신(雷神)'은 호수에 살았는데, 용의 몸에 사람의 머리를 하고 자신의 배를 두드려 번개 소리를 냈다.※ 출처: 『미래의 기억: 서용선 개인전』, 일민미술관, 2004, p. 15'희화'와 '상희'는 각각 태양과 달의 여신이며, '뇌신'은 번개를 주관하던 신이다.※출처: 이태호, 「미술비평_서용선 展(일민미술관, 2004.6.11~7.18): 강력한 색채의 거친 붓질 살아나는 神話와 歷史」, 『교수신문』, 321호, 교수신문사, 2004.07.12, 8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