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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자 노트
연구팀: 서용선 연구팀
15~26일 노화랑(02-732-3558)에서 열리는 전시에는 일민미술관에 걸린 그림보다 좀 순한 작품이 나온다. '남자' '부엌' '밥먹기' '학교가는 길' '전철 역무원' 등 그림을 통해 도시인의 고독과 불안한 일상을 이야기한다.※ 출처: 정재연, 「이야기가 있는 이미지의 명료함: 동양신화·세계전쟁 다뤄 거친 선과 원색 강렬한 맛」, 『조선일보』, 제25958호, 조선일보사, 2004.06.07, 24면